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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스토리, 캐릭터 지도로 세계지리가 머리에 쏙쏙! ‘맵프렌즈’ 론칭

기사승인 2017.07.04  15: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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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유아교육 브랜드 ‘윔스토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맵(Map)프렌즈’ 서적과 퍼즐을 론칭했다.

글로벌 세상에 아이들에게 외국은 더 이상 상상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맵프렌즈는 세계지도를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동시에 세계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해 주며 지리적 감각과 세계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서적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5곳으로 나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지도로 제작됐다. 특히, 세계 각 나라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이미지 연상기억학습 방식을 채택한 점이 눈길을 끈다.

기존의 지리 공부법은 브라질을 설명할 때,‘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나라로, 수도는 브라질이며 삼바와 카니발의 고장이다. 또한 축구 강국이기도 하다’와 같이 단편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이었다.

맵프렌즈는 브라질 지도 모양을 소로 캐릭터화해 소의 허벅지 부분이 수도인 브라질리아라고 알려주고, 소의 모양으로 브라질이 세계적 소 사육국가라는 점을 문화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모자를 쓴 볼리비아 엄마, 아르헨티나 탱고원피스, 칠레 머리카락, 막내 파라과이처럼 창의성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는 이미지 연상방식의 암기학습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세계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다.

함께 출시된 퍼즐은 세계지도를 직접 맞추면서 아이들이 세계지리를 빠르게 익히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서적과 퍼즐 모두 사운드펜을 활용하면 자기주도학습을 흥미롭고 즐겁게 세계지도를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맵프렌즈’는 아동기에 시작해 초등학교까지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세계지도를 암기하면서 견문과 지리적 감각까지 넓힐 수 있고, 각 나라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 가능하다.

맵프렌즈는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초대문화부장관인 이어령 문학평론가는 “대동여지도를 처음 접했을 때 가슴이 뭉클했다면,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놀라움으로 가슴이 뛰었다고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고, 서울대 지리교육과 류재명 교수는 “세계의 여러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기억시켜주는 친절한 맵프렌즈!’라며 찬사를 보냈다.

맵프렌즈가 활용하고 있는 이미지 연상 방식은 문장보다 그림이 기억을 되살리는데 훨씬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특히, 이미지 영역을 담당하는 우뇌는 예술성과 감성을 발달시키는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미지 연상기억 방식은 우뇌를 발달시키는데도 톡톡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맵프렌즈의 관계자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일수록 문장보다는 그림을 통째로 흡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맵프렌즈를 체험한 후에 백지도나 다른 일반지도를 보게 되면 캐릭터 지도의 잔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맵프렌즈는 서적과 퍼즐에 이어 오는 8월 플레이북도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들의 암기력과 자신감을 높여주는 학습교재로, 서적/퍼즐과 함께 활용하면 더욱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

한편, 맵프렌즈는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맵프렌즈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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