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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에 비치웨어에 선글라스 등 바캉스 아이템 제대로 장만하자

기사승인 2017.07.14  10: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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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장마가 걷히고 나면 이제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다. 패션업계는 여름 휴가 특수를 맞아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 갖춘 바캉스 아이템들을 살펴봤다.

한여름 해수면의 자외선 반사율은 80~100%에 달하며, 물에 젖었을 때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3배 정도 높다.

이에 래쉬가드를 착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권장된다. ‘안다르’의 탁텔 래쉬가드는 99.9% 자외선 차단은 물론 보정력과 흡습성, 냉감 효과가 뛰어난 라이크라 스포츠 원단과 탁텔 원사를 사용해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에 적용할 수 있다.

블랙 트로피칼 래쉬가드는 집업 형태로 착용이 간편하며, 소매 및 허리의 배색이 체형을 슬림해 보이도록 연출한다. 블랙 보드숏 역시 하이웨스트 디자인 특유의 안정적이며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가격은 각각 7만8,000원과 2만7,000원.

물놀이 후에는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건이나 비치웨어 등을 챙기는 것이 좋다. 엘레쎄는 흔히 타올 소재로 사용되는 테리지 원단의 비치웨어를 선보였다.

물에서 나온 직후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며,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넉넉한 사이즈로 착용과 탈의가 편리하며, 빅 후드와 앞 포켓이 포인트다. 흡습성이 탁월해 운동할 때 입기에도 제격. 가격은 6만9,000원.

바캉스 떠날 때 가볍고 편안한 신발은 필수. 물놀이 시 뜨거운 모래나 바닷속 날카로운 돌 등이 발에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쉽게 벗겨지지 않고 방수 기능이 있는 신발이 좋다.

캐나다 슈즈 브랜드 ‘네이티브(Native)’의 레녹스는 건조 시간이 빨라 불편함을 줄여주며, 100% 항균 소재를 사용해 맨발로 신어도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이에 물과 뭍 어디서나 상황에 맞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더불어 세련되고 무난한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슈즈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7만9,000원.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세련미를 더해주는 아이템 모자와 선글라스. 헬렌카민스키의 Newport SB 햇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통기성 좋은 소재로 전체 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트렌타 아이웨어의 NAVASSA 선글라스는 뛰어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눈에 확 띄는 레드 컬러, 여유 있는 프레임 덕분에 얼굴을 한층 작고 갸름해 보이도록 연출한다. 가격은 각각 30만원, 22만원대.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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