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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앞장서는 '독서법 학교' 김병완피플칼리지. 북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17.07.14  18: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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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책쓰기에 앞장서는 기업 김병완피플칼리지는 10월21일 코엑스에서 ‘독서강국 대한민국, 책쓰기 강국 대한민국을 만듭시다’라는 주제로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칼리지 관계자는 “이번 북페스티벌은 아나운서, 방송인, 정계 인사, 정부 관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독서 강국, 책쓰기 강국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적 네트워크와 책쓰기 시스템이 갖추어진 김병완 피플 칼리지는 100인의 열린 개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민 모두가 책을 쓸 수 있는 나라, 독서 강국을 넘어 책쓰기 강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병완 피플칼리지는 선배 책쓰기 졸업생들이 후배 책쓰기 졸업생들을 이끌어 주고 함께 성장하는 집필 스터디 모임인 꿈지락을 운영하고 있다.

꿈지락은 서울 꿈지락, 부산 꿈지락, 인천 꿈지락, 광주 꿈지락이 현재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꿈지락 모임이 열리게 될 예정이다.

또한 책쓰기 수업 졸업생들이 작가 협회와 100인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친목과 성장을 도모하는 전국적인 프리미엄 인맥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운영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칼리지 관계자는 “3년 천일독서, 3년 만권 독서를 실천한 후 3년 동안 60여권의 책을 출간했다”며 “3년 동안 200명의 제자들을 출판사에 정식으로 계약 성공시켰으며 책쓰기 코치의 내공, 김병완 책쓰기 학교 교장의 경험을 토대로 책쓰기 수강생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완 피플칼리지의 인맥 친목 모임인 김병완피플칼리지 100인회 신임 회장으로 방송인 고명환씨가 선출되었다. 100인회는 정기모임을 분기마다 가지고 있으며, 워크숍, 총동문회를 비롯,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등을 펼치고 있다. 
김병완피플칼리지는 수강생 만족, 졸업생들의 편의 증진, 주식회사 퀀텀북스 설립을 통해 더 쾌적한 환경으로 확장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 엄정권 기자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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