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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아이스쇼 티켓 예매 관심… 2014년에는

기사승인 2018.04.23  14: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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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의 무대를 4년만에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내달 20일에서 22일까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 특별출연해 새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아의 이번 공연은 그의 은퇴 무대였던 ‘올댓스케이트 2014’ 이후 4년 만이다.

김연아가 이번 아이스쇼를 위해 새롭게 준비하는 프로그램은 이번 올댓스케이트 2018의 총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윌슨의 작품이다. 윌슨은 김연아의 선수시절 대부분의 프로그램 안무를 짰다.

구동회 올댓스포츠 대표는 “김연아가 평창동계올림픽에 성원을 보내준 동계스포츠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아이스쇼에 특별히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우승자인 캐나다 케이틀린 오스먼드, '스핀의 황제'라고 불리는 스위스의 스테판 랑비엘, 평창올림픽에서 페어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미건 뒤아멜-에릭 래드퍼드도 출연한다.

국내 선수로는 여자싱글 간판 최다빈을 비롯해 이준형과 박소연, 임은수(한강중), 유영(과천중), 김예림(도장중)이 나선다.

한편 공연 프로그램과 입장권 예매 정보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올댓스케이트 2014’의 가격은 3만3000원에서 33만원 사이였다.

 

김승일 기자 present33@readersnews.com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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