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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책의 해에 열린 '서울국제도서전'

기사승인 2018.06.20  16: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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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신문 이태구 기자] 서울국제도서전이 25년만에 지정된 '책의 해'에 열려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진행된 서울국제도서전은 국내외 총 228개의 부스로 구성돼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주빈국 체코의 '12개의 세계', 현대 체코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작가의 작품 등이 전시됐다.

또한, 정유정-지승호 작가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이승우 작가의 『눈물 참은 눈물』 곽아람 작가의 『결국 뉴요커는 되지못했지만』 등 총 10 여 종의 신간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태구 기자 ltg5801@daum.net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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