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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컴즈, DCE 공개…"쉬운 랜딩페이지 제작 도구"

기사승인 2018.06.22  09: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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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니드컴즈>

[독서신문 곽준희 기자] 유니드컴즈(대표 전형신)가 자사의 자동화 마케팅 솔루션 iMs(Intelligence Messege Service)에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쉽게 완성도 높은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크리에이티브 도구 DCE(Dynamic Contents Editor)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유니드컴즈>

DCE는 HTML, CSS 등 웹 개발 지식없이도 목적에 맞는 이벤트를 제작할 수 있고, 웹 퍼블리셔 없이도 마케터 혼자 힘으로 캠페인을 계획하고 끝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도구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DCE는 웹드래그&드롭 방식으로 메뉴에서 필요한 모듈(이미지, 텍스트, 버튼 등)을 선택해 끌어다 놓으면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으며, 편집기 기능을 통해 쉽게 위치를 집은 뒤 픽셀단위로 세세하게 위치를 설정할 수 있고, 처음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한 기본 템플릿을 제공해 이미지, 문구만 바꿔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업 내용은 실시간으로 PC, 모바일, 태블릿 등 각 디바이스에 적용된 화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문자메시지, 카카오친구톡 등 모바일로 콘텐츠를 확인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DCE 작동 화면 <사진제공=유니드컴즈>

아울러 고객이 쇼핑몰에서 클릭한 상품, 장바구니에 담은 채 구매하지 않은 상품 등 고객 한 사람의 행동을 파악하고 해당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해 콘텐츠에 표시할 수 있다.

유니드컴즈 관계자는 "콘텐츠를 확인하는 고객마다 다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획일적인 광고 콘텐츠보다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한 번 제작한 콘텐츠는 모바일, 데스크탑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기에 콘텐츠 제작 시간을 줄이고 활용도를 높여 캠페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DCE를 이용해 제작한 랜딩페이지 예시 <사진제공=유니드컴즈>

이어 "랜딩페이지는 메시지를 보낼 때 마다 메시지 내용에 맞게 변경해줘야 하지만, 개발 및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경우 매번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기 힘들다"며 "대기업, 전문 마케팅 팀을 가지고 있지 않은 기업에서도 목적에 맞는 랜딩페이지를 손싑게 제작해 다양한 메시지 채널(SMS, 이메일, 앱푸시, 카카오친구톡)로 전달하고 고객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고객이 문자메시지, 웹 푸시 등 콘텐츠를 확인한 뒤 메시지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면 메시지와 관련된 랜딩 페이지를 보여줘 고객의 구매 및 이벤트 참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니드컴즈 측은 기존에 마케팅 캠페인이 원하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발송하는 것에서 끝났다면, 메시지 다음 단계, 즉, 메시지를 확인한 고객의 행동까지 설계할 수 있어 고객에게 스팸으로 느껴지지 않는 메시지를 더 자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아울러 DCE는 iMs외에도, 웹 기반 콘텐츠 제작이 필요한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콘텐츠 마케팅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준희 기자 junheeok@daum.net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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