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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 가 볼만한 곳 추천

기사승인 2018.08.09  1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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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연꽃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맥축제, 서울문화로 바캉스 등

[독서신문 권동혁 기자] 각 지역의 특성과 특산물을 담은 축제와 행사들이 후끈한 열기로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지역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직접 느끼며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독서신문에서는 비단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 및 행사를 소개하고자 가 볼만한 곳들을 날짜별로 정리해봤다.

8월 8일

■ 제주국제관악제·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 2018 (8.8.~8.16.,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도문예회관, 제주해변공연장, 서귀포예술의전당, 서귀포천지연폭포야외공연장외 제주도내 일원)

제주도는 한국의 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맑은 공기와 물,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평화의 섬”으로 불린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스런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제주도의 대표적 예술축제 중의 하나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토박이 관악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의해 1995년부터 격년제로 시작돼 현재 제주국제관악제와 국제관악콩쿠르를 동시 개최하며 관악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추구하고 있다.

■ 명주인형극제 2018 (8.8.~8.12., 강원도 강릉시 명주예술마당, 작은공연장 단, 강릉대도호부관아)

8월 9일

■ 무안연꽃축제 2018 (8.9.~8.12., 전남 무안군 회산백련지 일원)
무안군이 주최하는 ‘무안연꽃축제’는 남도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서, 단일 연꽃축제로는 전국 최대다. 1997년 시작돼 매년 여름 일로읍 복용리 회산 백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양최대 10만평을 가득 채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고결함을 드러내듯 올곧이 하얀꽃망울을 틔우는 백련을 볼 수 있으며 자연의 한가운데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여름의 낭만을 담아갈 수 있다.

주요행사로 연자방 소망등 달기, 백련가래떡 나눔잔치, 개막 축하공연, 각설이 품바공연, 군민합창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8 (8.9.~8.14., 충북 제천시 메가박스 제천, 청풍호반무대, 의림지무대, 제천시 문화회관 등 제천시 일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한여름 밤의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청풍호반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영화제로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평소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음악영화를 제천의 수려한 풍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매년 8월 개최되며, 8만여 명의 관객들이 찾는 휴양영화제다.

특히, 영화와 음악을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국내외 음악영화를 다양한 주제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영화제로 장르영화제의 특성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외 영상과 음악이 아름다운 영화를 선정 상영하고 있어 음악영화의 장르화와 대중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영화장르의 확대와 영화제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영화 상영과 음악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음악영화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2018 (8.9.~8.12.,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 3,4홀 /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 일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은 국내외 과학기술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할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과 창의·융합교육의 체험 현장의 장이다.

과학기술과 타 분야 간 소통, 융합을 기반으로 창의적 과학체험프로그램 운영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국민 과학 페스티벌이다.

지난해에만 총 27만 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과학기술과 사회의 소통, 지식의 융합을 선도하는 과학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가맥축제 2018 (8.9.~8.11., 전북도 전주시 덕진구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內)
전라북도(전주)만의 독특한 음주문화 ‘가맥’

2015년부터 시작, 지역경제활성화, 골목상권 보호, 도민화합, 사회공헌이라는 목표를 통해 '착한축제'를 표방하고 있다.

2017년에는 더 많은 관광객 및 도민 참여를 위해 행사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며, 가맥이라는 문화를 담은 독자적인 컨텐츠 개발과 다양한 청년 연계 프로그램,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들을 병행하여 보다 다채롭게 진행했다.

오늘 만든 맥주를 오늘 마실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축제인 ‘가맥 축제’에서 한여름 밤의 시원함을 제대로 즐기길 바란다.

■ 대구단편영화제 2018 (8.9.~8.15., 대구 중구 오오극장)
대구단편영화제는 2000년 국내 단편영화 제작활성화와 지역 영상 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제작되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애플시네마’ 섹션을 운영, 지역에서 제작된 작품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대구경북지역의 영화 제작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든든한 토대가 되고자 한다.

8월 10일

■ 통영한산대첩축제 2018 (8.10.~8.14., 경남 통영시 문화마당 및 병선마당, 통제영, 이순신공원 등 통영시 일원)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이었던 한산대첩을 승리로 이끈 성웅 이충무공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한산대첩을 기념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아름다운 고장 경남 통영시 한산면에서 해마다 열리는 문화제다.

한산대첩의 역사적인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조선시대 통제사가 경상, 전라, 충청의 삼도 수군을 통영 앞바다에 총 집결시켜 군사를 점검하는 군점 행사와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 행렬, 한산대첩 재현 등이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통영의 강구 안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등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병법을 실감케 하는 멋진 광경이 연출된다.

아울러 다양한 여름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한려수도 바다축제행사가 함게 열려 색다른 여름이 즐거움을 선사해주기도 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순신 장군과 바다가 함께하는 축제답게 수군체험 노젓기대회나 카누 노젓기대회 등 해양과 밀접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8 (8.10.~8.12., 인천 연수구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
인천광역시는 알고 보면 80~90년대 매니아 들 사이에서 한국 락의 중심지로 자리잡으며 홍대 인디문화가 창궐하기 이전에 수많은 인디밴드를 배출하는 등 음악적 토양이 꽤나 두텁게 쌓아온 음악의 도시이기도 하다.

펜타포트의 전신인 1999년 트라이포트 페스티벌에 이어 대규모 페스티벌의 부활을 실현시키고자, 2006년부터 다시 한번 인천광역시가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고 이렇게 배경과 역사로 굳게 다져진 기반위에 세워지는 국내 초유의 초대형 페스티벌이 시작됐다. 국내 최초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유일무이한 대표 락 페스티벌 이다.

■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 2018 (8.10.~8.12.,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
제19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대축제가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무창포 해변에서 석대도까지의 1.5Km의 물갈라짐 현상을 모티브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신비의 바닷길 대축제는, 음력 보름과 그믐에 열리는 바닷길에 맞춰 개최되며,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쇼, 풍등날리기, 횃불어업재현체험과 갯벌, 조개잡이체험, 맨손물고기잡기체험(유료), 노래자랑, 독살어업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2018 (8.10.~8.12.,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시가지일원)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여름 가족축제 제7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고원청정 고장인 횡성군 둔내면 시가지 일원에서 다채롭고 시원한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토마토풀장에서 금반지와 횡성한우송아지 한 마리를 찾는 경품이벤트 및 K-POP 퍼포먼스, 메기잡기 행사, 토마토 물총놀이와 물놀이장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수 있다.

또한, 농가들이 직접생산하고 판매하는 고품질 둔내토마토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수 있고 토마토 따기체험과 토마토 시식등을 할 수 있다.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18 (8.10.~8.12.,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음악이 즐겁고, 사람이 즐겁고, 자연이 즐겁다. 三樂!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된 이래 2017년 제18회를 맞는 최장수 록페스티벌로 부산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아시아 대표 록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인디밴드들과 국내외 최정상 밴드 공연으로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매년 8월에 개최되고 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한 아티스트 교류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록밴드 경연대회, 신인뮤지션발굴 및 아마추어밴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 2018 (8.10.~9.8., 경기도 수원시 수원화성 일원)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18 수원 문화재 야행(夜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도시, 수원에서 문화재와의 특별한 만남이 시작된다. 수원화성 성안마을 골목길을 따라 밤빛으로 아름답게 단장한 문화재의 문을 열고 밤이 주는 8가지 즐거움을 선사할 2018 수원 문화재 야행!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 우리 문화재로 떠나는 낭만 가득한 시간여행 수원 문화재 야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서울 문화로 바캉스 2018 (8.10.~8.11., 서울 중구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등)
도심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휴가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는 올해 11회째를 맞은 ‘서울문화의 밤’의 새로운 이름으로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등 3개 광장에서 운영되는 ‘야외 프로그램’과 서울시 6개 문화시설에서 열리는 ‘실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의 경우 서울광장에서는 영화음악과 영화를 소재로 하는 '씨네뮤직 바캉스'와 영화제, 미디어 아트쇼, 청계광장에서는 그래픽 경연대회 및 힙합·비보이 공연, 광화문광장에서는 여름휴가용품으로 꾸며진 대형 트리 장식과 대형 눈 조각전, 등 다양한 문화와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도심휴가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서울시 대표 문화시설의 특성을 담은 예술영화와 인문학 강의를 함께 만나는 ‘아트바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트바캉스 프로그램은 8월 10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8월 11일 시민청, 서울도서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의 프로그램과 사전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부천·소사복숭아축제 2018 (8.10.~8.11., 경기도 부천시 부천여자중학교)
복숭아의 명산지로 유명했던 옛 소사복숭아의 명성을 되살리고, 지역 축제를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 옛날 초등학교 교과서에 특산물로 소개될 정도로 유명했던 소사복숭아의 맥을 잇고, 주민의 화합과 송내1동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1999년부터 소사복숭아 축제를 시작해 지금은 부천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도두오래물축제 2018 (8.10.~8.12., 제주도 제주시 오래물광장 및 도두어항 일원)
도두항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하는 축제로 ‘용천수(도두 오래물)’라는 제주 고유의 고유자원으로 한 축제로는 유일한 축제다. 도두동만의 이색적인 체험거리와 함께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야간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2018 (KIMA WEEK 2018) (8.10.~8.15., 부산 서구 부산 송도해수욕장, 수영만, 용호만 일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등) 
KIMA WEEK는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해양레저 산업의 기반조성과 해양레저 문화확산 그리고 해양관광활성화를 실현하고자 기획된 글로벌 해양문화축제다.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KIMA WEEK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2018년은 포항시와 함께 진행하며 개막식과 문화공연, 해양레저체험페스티벌 및 요트페스티벌(요트맛보기, 요스킹), 수중레저체험 등 해양레저를 매개로 세계가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축제다.

■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2018 (8.10.~8.12.,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국립평창청소년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수련원 원내·외)
■ DMZ ART FESTA 꽃이피다;발화(發花) 2018 (8.10.~8.12.,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일대)
■ 광명인형극제 <한 여름 하얀 밤> 2018 (8.10.~8.12.,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회관 야외 공간 및 시민운동장)
■ 풍류호이안Festival 2018 (8.10., 세종시 장군면 청벽전원마을 앞)

8월 11일

■ 울산 워터버블페스티벌 2018 (8.11., 울산시 중구 태화강 체육공원)
2018 워터 버블 페스티벌은 "울산의 축제문화를 더 재밌게 만들어보자"라는 비전으로 기획됐다. 이색적인 문화, 다양한 연령대, 지역적 특성 요소들을 가미해 도심 문화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익숙한 물총과 버블을 이용해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서를 연출한다. 특히 사라졌던 우리의 옛 놀이 석전을 현대화시켜 재밌는 축제의 놀이로써 발전시킨다.

■ 서울연꽃문화대축제 2018 (8.11.,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
인도에서 빛과 생명의 상징으로 인식됐던 연꽃은 불교에서는 부처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게 된다. 연꽃은 오랜 수련 끝에 번뇌의 바다에서 벗어나 깨달음에 이른 수행자의 모습에 비유되고 빛의 상징이며 생명의 근원인 꽃잎마다 부처가 탄생한다고 한다.

무량수경에서는 정토의 생명을 탄생시키는 화생의 근원으로 아미타경에서는 극락정토를 상징한다. 이렇듯 연꽃은 생명의 근원, 대자대비, 윤회, 환생을 의미하는 꽃이라 하겠다. 봉원사에서는 백중을 맞이해 육법공양 중 하나인 연꽃축제를 개최한다.

■ 문경 칠석차문화제 2018 (8.11., 경북 문경시 모전공원 야외공연장)
산과 들과 밤하늘의 별이 아름다운 고장 문경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서을 통해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 도자기와 차의 문화를 승화, 발전시키고, 민족의 숙원인 남과 북의 통일을 염원하고자 한다.

‘칠석차문화제’는 1997년에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고 매년 칠석이 가까운 주일의 토요일 오후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칠석차문화제’는 차를 매개로 과거와 현재,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이 만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여기에 연유한 만남, 기원, 사랑의 정서를 더욱 멀리 퍼지게 하는 것이 의의이다.

■ 천안 광복런 2018 (8.11.~8.12., 충남 천안시 천안역 광장 앞 도로, 명도상가, 지하상가, 역전시장 일원)

8월 14일

■ 원주섬강축제 2018 (8.14.~8.19.,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관광지)
강원 원주지역의 여름축제인 원주섬강축제는 관동별곡(關東別曲)에서 그 절경을 예찬한 간현관광지에서 열리는 섬강축제는 여름피서철의 절정기에 이곳을 찾는 피서객을 위한 축제다.

한여름의 더위를 씻어줄 공연 및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체험과 인근 농촌에서 생산된 향토음식을 맛보실 수 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한 간현관광지는 섬강의 푸른 강물과 넓은 백사장, 삼산천 계곡의 맑은 물에 기암/준봉이 병풍처럼 그림자를 띄우고 있어 더욱 운치를 더하고 있으며 인근에 흥법사지, 진공대사탑비, 김제남신도비, 원충갑장군 묘역 및 조엄선생 묘역 등의 문화유적과 소금산 등산로와 자연암벽등반코스 등이 있어 청소년 및 가족단위의 문화유적 탐사 및 건강활동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다.

■ 서대문독립민주축제 2018 (8.14.~8.15.,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우리나라의 독립을 기뻐하고 자유와 평화, 민주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는 시민역사 문화축제다.

<사진 및 자료출처=한국관광공사>

권동혁 기자 kdh@readersnews.com

<저작권자 © 독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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