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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잠』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뫼비우스의 띠를 클라인 병으로 바꾸어 내 작품 세계에 한 차원을 추가했다”

기사승인 2017.07.17  20:54:15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 윤현옥 2017-07-24 15:04:08

    17일에 잠1편을 구입하여 2번 읽는중
    역설수면 앱 이 혹시 있나 싶어 검색해 보았습니다ㅎㅎ 저도 꿈의 5 단계에 도전해보고 싶어서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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