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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소년들의 생환이 부러운 이유... JTBC 손석희 “우리도 고민할 문제”

기사승인 2018.07.11  18:31:10

서믿음 기자 dseo@readersnews.com

  • 독자 2018-07-11 23:30:49

    글쎄. 의식은 바뀌지 않았는데 문명화 되었다고 자부하는 우리 사회에서 무슨 일이 생길까?
    무엇이 되었건 그간의 폐단에 대한 책임이 충분하지 않다면 내가 그 책임을 지울것이라 다짐한다.삭제

    • 독자 2018-07-11 23:27:12

      그것은 사람들의 의식이다. 의식이 바뀌지 않기에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다. 활로 싸우던게 총으로 싸우는 것으로 바뀌었을뿐.
      우리 역사에 JTBC와 같은 전면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노골적으로 조종하던 조직은 항상 큰 대가를 치루었다.
      안그런것 같지? 벌써부터 엄청난 대중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지금 사람들중에 뉴스룸을 신뢰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리고 임계점에 다다르면 한번에 터질것이다. 지금도 이미 진행되고 있는 그 사태가 오는것을 막기 힘들지만 그때가 되면...삭제

      • 독자 2018-07-11 23:15:52

        그런데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싸움을 부축이고 정보를 왜곡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왜곡하는 그런 일을 하는 그것이 언론인가?
        차라리 그럴바에야 정당을 하거나 종교 단체를 만들기 바란다.
        사람들은 멍청하다. 특히나 책임이 분산되는 집단에 뭉쳐 있을때 더 멍청해진다.
        하지만 절대로 다 멍청한것은 아니다. 지금은 JTBC 자기들 마음대로 세상이 움직여 가는것 같으니깐 착각하겠지.
        반드시 뿌린만큼 거두게 되어 있다. 우리가 역사를 왜 배우나? 천년이 지나도 만년이 지나도 기술과 지식은 발전하겠지만 바뀌지 않는게 있다.삭제

        • 독자 2018-07-11 23:07:03

          이것이 언론인가? 아니. 이것은 언론이 아니다. 종교 단체이다.
          손석희 사장이 뉴스룸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심각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은 언론의 사명이 아니라 본인 혹은 본인 주변의 사람들이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보여주기 위한 모습이다.
          사실을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세상을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바꾸고 싶은 것이다.
          차라리 그러면 정치를 하라. 묻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언론은 사실을 전달해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해서 세상을 보다 투명하고 조화롭게 만드는 것이다.삭제

          • 독자 2018-07-11 22:59:38

            그렇게 실망하다 탄핵 정국때 썰전으로 내 마음에 잠깐 부활했다. 그것은 손석희와 JTBC의 부활이 아니였다.
            그냥 썰전의 유시민과 전원책의 부활이였다.
            그리고 지리멸렬한 페미니즘 사태가 지속되었고 예멘 난민 문제가 대두 되었고 지금까지 왔다.
            JTBC가 말하지 못하는 한국 페미니즘의 그늘인 워마드 성체 사건이 그제 터졌고.
            거의 모든 신문사와 방송사가 그 문제에 대해 방송할때 JTBC는 단 한마디도 언급이 없었다. 우리나라 3대 종교인 가톨릭에 있어 가장 심각한 문제가 한국에서 지금 발생한 날인데 말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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